경기중기청, 10일 경기테크노파크서
경기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일규)은 신기술.아이디어에 대한 기술성, 시장성, 사업화 가능성 등을 종합 진단.평가해주는 '신기술.아이디어의 사업화 타당성 평가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7일 경기중기청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오는 10일 경기테크노파크 1층 다목적홀(www.gtp.or.kr)에서 열린다.
올해 30억원을 투입, 총 200개 과제를 지원하며 과제신청은 수요자의 요구에 따라 상반기에는 3월 18일까지 접수, 하반기에는 7월중에 실시한다.
신기술.아이디어의 사업화 타당성 평가사업은 예비창업자나 중소기업의 사업 아이템에 대한 기술성.시장성.사업화 가능성을 사전에 조사.분석하고 기술의 실현가능성을 평가함으로써 기술개발 및 사업화 성공률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된다.
신청 대상자는 예비창업자 또는 종업원 100인 이하(종전 50인 이하)로 확대하여 지원한다.
산업재산권을 출원.등록하지 않은 우수기술에 대해서는 평가진행과정에서 특허 및 실용신안의 출원.등록을 지원해 우수기술은 제도적으로 보호한다.
종업원 30인 이하의 소규모 영세기업의 경우에는 기술의 실현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한 시제품제작을 지원해 줄 계획이다.
신청은 인터넷(http://www.smbafs.or.kr)을 통해 접수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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