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2016 꿈의학교' 공모에 442편이 접수됐다고 19일 밝혔다.
꿈의학교는 학교와 마을을 연계한 각종 마을교육공동체가 참여하되, 학생들의 자유로운 상상력을 바탕으로 학생 스스로 기획·운영하고 진로를 탐색하면서 꿈을 실현하도록 도와주는 제도다.
방과 후 및 계절형 꿈의학교, 심화형 꿈의학교, 방과 후 직업 꿈의학교로 나뉜다.
경기도 내 초중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교사, 학부모, 비영리단체, 시·군 지자체 등이 운영에 참여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다음 달 23일 이들 중 90∼100편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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