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의전당 ‘경기 영아티스트’ 선발

경기도문화의전당이 2일부터 2개월에 걸쳐 '경기 영아티스트 시리즈'의 주인공이 될 신예 음악가를 선발한다.

대상은 만14~25세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연주자이다.

'경기 영아티스트 시리즈'는 2015년 시작된 ‘문화나눔 Win-Win 콘서트’의 새로운 타이틀로, 올해 2회차를 맞는다.

독주회, 오케스트라 협연, 찾아가는 공연, 마스터클래스 등 무대와 아티스트 홍보, 멘토링 등 본격 매니지먼트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2016 경기 영아티스트' 선발은 만 14~25세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연주자를 대상으로, 1차 동영상심사, 2차 무대오디션으로 진행된다. 2일부터 31일까지 응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문화의전당 홈페이지(www.ggac.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31-230-3273)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