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이 교육복지 지원이 필요한 초·중·고를 선정해 취약계층 학생을 돕는다.
도교육청은 8일 '교육복지 우선 지원사업' 신규 연계학교 51개교와 중점 연계학교 10개교를 선정해 발표했다.
교육복지 우선 지원사업은 교육의 기회균등을 실현하고자 지역사회 교육복지공동체를 구축해 취약계층 학생들을 지원하는 학교 중심의 맞춤형 교육·복지·문화 프로그램을 말한다.
이 사업은 교육부가 2006년 시작했으며 도교육청은 2011년부터 교육비 특별회계로 자체 사업으로 추진해왔다.
이번 신규 연계학교에서는 학습결손 치유·예방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학습능력을 높이고, 문화·체험 및 심리·정서 프로그램으로 정서발달과 보건·의료 복지를 지원해 취약학생들의 교육적 성장과 행복한 삶을 돕는다.
특히 그동안 교육복지 우선 지원사업 학교가 한두 곳밖에 없어서 어려움을 겪던 여주, 이천 등 농어촌 13개 지역에 추가로 19개교를 지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신규 연계학교는 공립 초 21곳, 중 15곳, 고 15곳 등이며 공모와 심사를 거쳐 학교 안팎의 네트워크 연계 협력 및 공동 사업, 학교 구성원의 의지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이들 학교에는 1년간 모두 4억5천만원의 예산과 관계자 연수,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중점 연계학교는 교육복지사가 배치된 기존 사업 시행 학교 중에서 선정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육취약 학생들의 교육·문화·복지 개선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8일 '교육복지 우선 지원사업' 신규 연계학교 51개교와 중점 연계학교 10개교를 선정해 발표했다.
교육복지 우선 지원사업은 교육의 기회균등을 실현하고자 지역사회 교육복지공동체를 구축해 취약계층 학생들을 지원하는 학교 중심의 맞춤형 교육·복지·문화 프로그램을 말한다.
이 사업은 교육부가 2006년 시작했으며 도교육청은 2011년부터 교육비 특별회계로 자체 사업으로 추진해왔다.
이번 신규 연계학교에서는 학습결손 치유·예방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학습능력을 높이고, 문화·체험 및 심리·정서 프로그램으로 정서발달과 보건·의료 복지를 지원해 취약학생들의 교육적 성장과 행복한 삶을 돕는다.
특히 그동안 교육복지 우선 지원사업 학교가 한두 곳밖에 없어서 어려움을 겪던 여주, 이천 등 농어촌 13개 지역에 추가로 19개교를 지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신규 연계학교는 공립 초 21곳, 중 15곳, 고 15곳 등이며 공모와 심사를 거쳐 학교 안팎의 네트워크 연계 협력 및 공동 사업, 학교 구성원의 의지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이들 학교에는 1년간 모두 4억5천만원의 예산과 관계자 연수,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중점 연계학교는 교육복지사가 배치된 기존 사업 시행 학교 중에서 선정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육취약 학생들의 교육·문화·복지 개선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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