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경기교육감이 25개 교육지원청을 방문해 현장교육협의회를 주재하며 모든 학교장들을 만난다.
이 교육감은 11일 김포, 수원교육청을 시작해 31개 시군 2341교의 학교장들과 만나 경기혁신교육에 대한 소통의 자리를 만든다.
이번 협의회는 정책을 전달하거나 연수를 하는 획일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교육에 대한 협의와 토론을 통해 공동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교육감은 지역별 학교현장에서 나온 애로사항과 문제점 등을 해당 부서에 전달, 조속한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도교육청 학교정책과 관계자는 "소통과 공감을 통한 논의로 지역 현안문제에 대해 공동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교육감은 11일 김포, 수원교육청을 시작해 31개 시군 2341교의 학교장들과 만나 경기혁신교육에 대한 소통의 자리를 만든다.
이번 협의회는 정책을 전달하거나 연수를 하는 획일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교육에 대한 협의와 토론을 통해 공동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교육감은 지역별 학교현장에서 나온 애로사항과 문제점 등을 해당 부서에 전달, 조속한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도교육청 학교정책과 관계자는 "소통과 공감을 통한 논의로 지역 현안문제에 대해 공동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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