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방문의 해' 기념우표 발행

10일부터 판매

   
▲ 경기방문의 해 기념우표
우정사업본부는 '2005년 경기방문의 해'를 기념하는 우표 1종을 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우표는 문화관광부가 추진하는 '지역방문의 해' 사업지역으로 선정된 경기도의 자연과 관광지 등을 소재로 한 것으로 10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액면가는 220원이며 전지는 낱장 20장(4×5)으로 모두 160만장이 발행된다.

우표디자인은 '아름다운 경기도, 가고싶은 경기도'를 표현한 것으로 이천의 도자기와 양주 별산대탈춤놀이, DMZ(비무장지대)의 생태계 등 경기도의 특징을 잘 살렸다고 우정사업본부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