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제2부시장에 이동기 전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거론
수원일보Updated 2026.08.12 14:10
Add Suwon Ilbo as a preferred source on Google Published 2026.08.12 12:05
Updated 2026.08.1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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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석인 수원시 제2부시장에 이동기 전 더불어민주당 속초인제고성양양지역위원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지난달 수원시 제2부시장 모집 공고에 의해 서류심사를 거치는 등 임명절차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 전 위원장은 1974년 생으로 속초고성양양 반부패국민연대 사무국장을 지낸바 있으며 노무현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을 거쳐 더불어민주당 속초고성양양지역위원장을 맡아왔다.
대선 때는 이재명 후보 정무2부실장을 지냈고 지난 6.3 지방선거에서는 강원도지사에 출마한 우상호 강원도지사를 비롯, 더불어민주당 지방의원 출마자를 지원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인사 절차가 진행 중인 사안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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