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華)에서 미술(畵)로 화합(和)하다
수원일보Updated 2013.11.17 21:32
Add Suwon Ilbo as a preferred source on Google Published 2013.11.16 23:07
Updated 2013.11.17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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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삼삼오오 아트평상' 등 진행

'삼삼오오 아트평상' 프로젝트는 화성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13 화성 공공미술조각공모전- '화(華)화(畵)화(和) 프로젝트' 공모사업 중 하나이다.
부제인 '화성(華)에서 미술(畵)로 화합(和)하다' 라는 의미인 '화화화 프로젝트' 는 공공미술 발전을 기초로 작가와 마을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예술 프로젝트를 실현해 지역의 사회 문화 자산을 창출하려는데 그 목적을 뒀다.
그 외에도 두개의 현판 데코레이션(장지아), 들꽃마을 상기2리(공터아트-김해심 외 2명), 나가 노올자(최범용), 장롱속 좋아요 영화제(곽동렬), 화성에서 온 택시(홍원석), 신통방통 금곡리(안현숙, 위성동) 등 총 11개의 프로젝트가 개별적으로 화성시 동탄지역 잔존마을의 회관이나 주로 노후된 마을공동시설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 사업의 총감독 역할을 하고있는 김월식 예술감독은 "화성시문화재단에서 기획한 공공미술조각공모전인 '화화화 프로젝트' 의 공모전을 통한 예술활동 및 작품설치로 시민의 생활공간을 보다 아름답고 소통가능한 공간으로 만들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본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화성시문화재단의 화(華)화(畵)화(和) 프로젝트는 12월 중순까지 진행하고, 2014년 1월 5일부터 약 15일간 동탄복합문화센터 동탄아트스페이스 전시실에서 11개의 프로젝트 작품을 모아 결과보고 기획전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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