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지난 25일 정부합동평가 대비 과태료 징수 목표율 달성을 위해 시 과태료의 90%를 담당하는 교통행정과 과태료 담당자들과 실무보고회를 가졌다.
동두천시는 2017년도 징수 목표율을 전년도 대비 14% 상향한 65%로 설정했다.
시 관계자는 “2017년 4월말 기준 과태료 징수율 50%로 이미 전년도에 육박하는 과태료 징수율을 달성했으나, 목표율 달성을 위해 실무보고회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목표율 달성을 위한 사전예고, 감경고지 강화, 결손처리, 독촉․압류 등 실무방안을 논의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