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는 20일 종합운동장에서 각 부서에서 사용하고 있는 공용차량 129대에 대한 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차량의 타이어 마모 상태, 라이트 등 정상 작동여부, 각종 보충액 충족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고 발견된 정비 요구사항은 즉시 처리해 안전운행에 철저를 기하도록 했다.
시에서는 효율적이고 안전한 공용차량 운행관리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관리방안 등을 제시할 계획이다.
최복순 회계과장은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차량 결함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