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의왕시(시장 김상돈)가 27일 시청에서 신규 일반직공무원 36명에 대한 공무원 임용식을 열었다.
김상돈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임용장 수여, 공무원 선서, 신규자 다짐 발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신규자 대표로 이행준 주무관과 김지혜 주무관이 “새내기 공무원들이 의왕시의 30년을 책임지겠다”고 다짐했다.
인력난에 시달렸던 시는 신규공무원 임용으로 시정 운영에 숨통이 트이고 대민서비스도 한층 향상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올해 시 일반직공무원 임용시험엔 총 609명이 응시했으며, 필기·면접 시험을 거쳐 87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달 30일부터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3주간 기본교육훈련 이수 후 업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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