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장경희 기자] 평택시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송탄 국제교류센터 및 평택 일원서 ‘2019 하반기 신규 공무원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하반기에 신규 채용된 공무원 중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공직자들의 올바른 공직관 확립과 기본소양 함양 및 시에 대한 시정이해를 돕고 공직사회의 조직문화에 대한 적응력을 높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또 이종호 부시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외부 전문강사를 초청해 공무원의 기본자세 및 공직관 확립, 직장예절 및 CS교육, 보고서 작성 및 청렴 인문학, 내부선배들에게 배우는 실무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시정 현장 견학으로 삼성전자와 평택항, 평택가스공사 방문을 통해 시정 이해도를 높이고 특히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해 주한미군 관련 사항들을 살펴봤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공직자로서 올바른 공직관 확립과 신규 공직자들의 시정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이번 오리엔테이션이 운영됐다”며 “신규 공직자 한사람 한사람이 제 역할을 다해 평택시 발전에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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