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평택시는 16일부터 ‘냠냠대디 봉사단’ 양성과정을 시작했다.
첫날은 평택시 고덕면 대디팜영농조합 평생학습센터장에서 수강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명숙 강사가 ‘떡갈비’ 요리법을 전수했다.
‘냠냠대디 봉사단’은 12주 동안 남성 참가자들이 요리를 배우고 사회봉사를 하는 동시에 가족 간 친밀감을 높이는 평생교육사업이다.
프로그램은 다음달 27일 가족을 초대해 그동안 배운 요리를 대접하고 ‘행복한 가정을 위한 인문학 특강’을 듣는 것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