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평택시는 '2020년 슈퍼오닝농업대학' 신입생을 내년 1월 2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시는 평택시 대표 농・특산물 브랜드인 ‘슈퍼오닝’을 대학의 명칭으로 정했다. 고품질 우수 농산물 생산을 위한 농업전문 기술교육을 통해 평택시의 농업・농촌을 이끌고 갈 농업 전문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1년 과정의 장기 교육프로그램인 슈퍼오닝농업대학을 2008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농업인 및 일반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친환경농업과(30명), 농산물가공과(30명), 소득작물과(30명)로 총 90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슈퍼오닝농업대학 학사과정은 내년 3월부터 11월까지 총 30주, 140시간으로 운영된다. 궁금한 점은 가까운 읍·면 농민상담소와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031-8024-4530~2)으로 문의하거나 평택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