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오산시가 6일 실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캠페인 참가자들.(사진=오산시)
오산시가 6일 오색시장 주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사진=오산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오산시는 6일 오색시장 일원에서 공무원 및 안전보안관, 안전모니터봉사단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인과 지역 주민들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폐인은 오색시장에서 상인과 시민에게 마스크 1000개, 홍보 전단지를 배포하며 마스크 착용과 개인 위생 수칙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개인 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감염증 확산이 하루 빨리 멈추기를 바란다”며 “증상이 있을 시 신속히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또는 오산시보건소(031-8036-6055)로 신고 후 반드시 선별 진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