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선 평택시장, 4-H 연합회 청년농업인과 간담회 개최

정장선 평택시장(왼쪽 여섯번째)이 8일 시청에서 관내 청년농업인들과 만났다.(사진=평택시)
정장선 평택시장(왼쪽 다섯번째)이 8일 시청에서 관내 청년농업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평택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은 8일 시청에서 평택시 4-H연합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심세용 평택시 4-H연합회장은 올해 협회 운영계획을 설명했고 각 회원은 청년농업인으로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 “농업은 시대 변화에 맞춰 발전시켜야 하는 성장산업 분야로 앞으로 미래농업을 이끌어나갈 청년농업인들이 주도적이고 창의적으로 농업발전을 위해 힘써주길 당부드린다”며 “청년농업인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4-H연합회는 4-H이념(지‧덕‧노‧체)을 바탕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고 창조적인 미래세대로 성장하기 위한 청년농업인들의 모임체로 1991년에 조직됐다.

평택시 4-H연합회를 육성하고 있는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들의 신규 영농정착과 안정된 농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보조사업과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