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평택시는 여름철에 대비해 물놀이 시설의 안전점검 및 관리를 위한 ‘2020년 평택시 물놀이 안전관리 기본계획’수립을 완료했다.
물놀이 안전관리 기본계획은 관내 물놀이 시설 안전점검 계획과 민·관 협업체계를 통한 안전관리 상황체계 강화 및 교육·홍보 계획을 담았다.
시는 계획에 따라 4월부터 5월까지를 사전대비기간으로 정하고 시의 물놀이 관리지역과 위험구역 전수조사에 나선다.
또 물놀이 안전시설·장비 확보와 정비를 실시해 다가올 여름철 시민이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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