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평택시는 이달부터 6월까지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관내 23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공공기관 30곳 등을 순회하며 진행한다.
희망자는 시 홈페이지에서 일정표를 확인 후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휘발유·가스차량은 CO/HC를, 경유 차량은 매연을 측정해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차량은 자율정비 후 운행하도록 권고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되면 운수여객 차고지 등 사업장에서 요청하는 경우 날짜에 맞춰 찾아가는 무료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라며 “대기환경개선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실천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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