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물이용 어린이 놀이시설 지도·점검

평택시 관계자가 물 이용 어린이 놀이시설을 점검하고 있다.(사진=평택시)
평택시 관계자가 물 이용 어린이 놀이시설을 점검하고 있다.(사진=평택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평택시는 지난 8일부터 여름철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물 이용 어린이 놀이시설 11곳을 민·관 합동 지도·점검 중이다.

물 이용 어린이놀이시설의 특성상 일반 놀이시설보다 미끄러짐에 의한 낙상, 타박상 등 부상 우려가 크고, 익사사고의 가능성도 존재한다.

철저한 예방과 대책이 필요한 만큼 시는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현장을 확인 중이다.

물 이용 놀이시설 운영 시 안전요원 배치, 안전 검사, 안전교육 등 관리주체의 법적 의무사항 준수여부 및 관리 실태도 파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