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선 평택시장,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 방문

정장선 시장(뒷줄 맨 왼쪽)이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평택시)
정장선 시장(뒷줄 오른쪽 세번째)이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평택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은 21일 신사옥으로 이전한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를 방문하여 사옥 이전에 따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안중송담지구 내 위치한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 신사옥은 총사업비 약 73억원, 대지면적 8987.2㎡ / 건축면적 983㎡로 지하 1층, 지상 4층의 규모다.

2018년 9월 17일부터 공사를 착공해 지난 6월 22일 건축물 사용승인을 받아 6월 26일 사무실 이전을 완료했다.

이날 오건석 지사장은 신사옥에 대한 설명과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 및 평택호 수질개선 추진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호 수질개선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과 도농복합 도시의 지역적 특성에 맞는 한국농어촌공사의 역할과 책임을 당부했다.

정 시장은 “평택시는 농촌을 관광과 연계하여 미래자원으로 개발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주어진 역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