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매교동-매산동, 12일부터 임시청사에서 업무

매교동 임시청사 위치.(자료=매교동)
매교동 임시청사 위치.(자료=매교동)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과 매산동은 오는 12일부터 임시청사로 이전해 업무를 본다.

매교동은 매교동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추진으로 청사를 신축함에 따라, 임시청사로 옮기게 됐다.

임시청사는 매교동 공영주차장(팔달구 정조로715번길 17) 부지에 면적 498㎡, 지상 1층 규모로 마련됐다. 청사 신축공사가 완료(2025년 예정)되기 전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매산동 임시청사 위치.(자료=매산동)
매산동 임시청사 위치.(자료=매산동)

매산동은 12일부터 현재 위치에서 바로 옆의 매산로 45, 삼호골든프라자 5층으로 자리를 옮긴다.

매산동은 2017년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뉴딜사업 및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2022년 12월 말을 목표로 현재 매산동 행정복지센터 위치에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연계한 ‘매산동 행정복지센터 복합개발사업’을 시에서 추진하고 있다.

매교동과 매산동과 동은 관내 주요 지점에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고, 통장을 통해 홍보 전단지를 각 세대에 배포하는 등 홍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