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달 30일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 및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징수를 위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을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재정상황이 악회되는 가운데 지방자치단체의 자주 수입원인 세외수입 징수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구는 다양한 징수방안을 마련하여 체납액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구는 고액체납자 특별관리, 부동산, 자동차, 예금 등 각종 채권의 신속한 압류 등 강력한 징수활동에 나선다. 또 한번에 납부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체납자에게 분납유도, 납부편의를 위한 다양한 납부방법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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