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 우수시책 '올해의 Best 5' 선정 예정

영통구청 전경.(사진=영통구)
영통구청 전경.(사진=영통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2020년 한 해 추진한 주요사업 중에서 영통구정 발전에 크게 기여한 우수시책을 발굴하고, 지속 발전하는 구정운영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올해의 Best 5’를 선정한다고 27일 밝혔다.

‘젊음과 문화, smart 영통!’ 구현을 위한 올해의 Best 5는 코로나19로 정상적인 사업의 추진이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일상생활의 정상화, 지역경제의 활성화, 복지사업의 다각화 등을 위한 성과를 담았다.

19개 부서에서 29건의 시책이 접수됐다. 시민위원과 공직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1차 서면심사, 2차 성과보고회를 갖고 우수시책 5건, 장려시책 5건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송영완 영통구청장은 “올해의 Best 5 선정을 통해 우수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평가함으로써 시민들과 구정성과를 공유하는 기회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