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이달 31일까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2020년 팔달구 온택트(Ontact)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한성동물병원 이충주 원장과 동물보호단체 ‘유기견 새삶’ 염수진 대표가 반려동물과 외출 시 지켜야 할 펫티켓, 유기동물 등을 주제로 강의한다.
교육기간 동안 시 공식 유튜브 또는 팔달구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1편 반려동물과 함께 산다는 것 ▲2편 함께 걸어요(산책 요령과 펫티켓) ▲3편 유기동물 없는 세상 등 3편의 반려동물 문화교실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집합 교육이 어려워짐에 따라 비대면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하고, 동물에 대한 생명존중 의식이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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