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우만동 효성원형육교 바닥조명 LED로 교체

효성원형육교를 밝히고 있는 조명들.(사진=팔달구)
효성원형육교를 밝히고 있는 조명들.(사진=팔달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우만동에 위치한 효성원형육교에 기존 설치되어 있는 바닥조명 정비 사업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야간에도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달 18일부터 착공, 파손되고 노후한 등기구 108개를 철거하고 LED 등기구 110개를 설치했다.

구 관계자는 “고효율 LED등 설치로 조도를 개선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로 시설물을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