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환 수원시의장, 수원노인봉사회 우수 봉사자 표창 수여

조석환 수원시의장(오른쪽 두번째)가 수원노인봉사회 우수봉사자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수원시의회)
조석환 수원시의장(오른쪽 두번째)가 수원노인봉사회 우수봉사자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수원시의회)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은 4일 권선구 오목천동에 위치한 ‘은정네식당’에서 수원노인봉사회 우수 봉사자 3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

수원노인봉사회는 2015년 7명이 모여 결성된 봉사단체다. 현재 40여 명의 회원이 관내 20개 동 홀몸어르신 40여 명에게 월 2회 반찬을 지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꾸준히 도움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표창을 받은 박경숙, 박정순, 이영순 등 회원 3명은 사랑의 반찬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조석환 의장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봉사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수원시의회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베풀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