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청년정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일자리, 복지, 주거, 문화예술, 창업농 등 5개부서 24개 사업 점검
평택시가 간부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정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사진=평택시)
평택시가 간부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정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있다.(사진=평택시)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평택시는 29일 간부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정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시는 그동안 청년들이 현재와 미래의 당당한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일자리, 복지, 주거, 문화예술, 청년 창업농 등 5개부서 24개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날은 이러한 사업을 점검하기 위해 열렸다.

한편 시는 청년의 문화 활성화를 위한 청년전용 공간인 청년지원센터를 남부, 북부, 서부지역에 순차적 조성・운영키로 하고 그일환으로 오는 7월 중 평택역세권에 연면적 843㎡(약 256평)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개소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