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들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안・심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담당
[수원일보=정준성 기자]평택시 지난 7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 평택시의회, 영유아・아동・청소년・가족 보호 관련자 및 전문가, 학부모・청소년 대표 등 위촉직 위원등 17명이 참석했다. 새로 위촉받은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아동친화도시 조성관련 정책의 기본방향 수립, 점검과 평가 등 지속적인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안・심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올해 2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신청을 완료했고, 4월 중순부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심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도 주체자인 각계각층 아동의 의견을 포함해, 아동의 권리와 이익을 고려한 아동친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계획・추진하기 위해 앞장설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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