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일자리 사업 중점 추진하고, 노인에게 적합한 사업 발굴 및 교육 전담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오산시는 노인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오산시니어클럽’을 운영할 법인을 공개 모집한다.
시가 모집하는 수탁법인은 시니어클럽 운영 전반을 비롯해 △지역 특성에 적합한 노인일자리 개발·보급 및 수행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에 대한 교육훈련 및 사후관리 △노인인력 데이터베이스의 구축 지원 등의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관한 전문성, 인력 및 장비를 갖추고, 운영 능력과 경험이 있는 비영리법인으로 서울·경기에 주사무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법인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오산시청 노인장애인과(031-8036-7443)에 방문·접수하면 되며, 자격요건과 구비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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