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신은섭 기자] 강화군은 24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2021년 주민자치협의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협의회는 유천호 군수를 비롯, 주민자치협의회 임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분위기를 바꿀 ‘2021년도 주민자치 활동계획’을 마련했다.
유천호 군수는 “협의회가 주민자치 현장의 문제점 해결과 제도 개선에 큰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풍요로운 강화군! 활기찬 강화군!을 만드는데 협의회가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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