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기사] 수원의 가로수길 사계(四季)를 담다

관내 19개 가로수길 아름다움을 만나다플랫폼 앱인 ‘터치수원’에서도 공유가능
수원시 팔달구 신풍로 27번길 가로수 설경(사진=수원시)
수원시 팔달구 신풍로 27번길 가로수 설경(사진=수원시)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아릅답고 풍치가 걸출한 수원시가 관내 가로수길의 봄·여름·가을·겨울 풍경을 사진으로 만나본다.

수원시는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동탄원천로(권선구), 동말로·화양로(팔달구), 월드컵로(장안구), 청명북로(영통구) 등 19개 가로수길의 사계절 모습을 촬영했다.

9개월 동안 촬영한 사진이 1000장에 이른다. 광교저수지, 중부대로(팔달구)는 드론을 이용해 영상 촬영을 했다.

그중 이팝나무, 배롱나무, 은행나무, 버드나무, 대왕참나무, 메타세콰이아, 느티나무, 소나무 등 아름다운 가로수가 줄지어있는 베스트 가로수길 7곳을 골라 게재 한다.

한편 수원시가 촬영한 사진들은 수원화성 통합관광 플랫폼 앱인 ‘터치수원’, 수원시 홈페이지(https://www.suwon.go.kr) ‘모두의 사진’ 게시판에서 공유 할수 있으며, 수원시 공식 블로그·인스타그램 등에도 게시될 예정이다.

다음은 수원의 아름다운 가로수길 봄·여름·가을·겨울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