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제15차 찾아가는 시장실’ 개최

김성제 시장, 청계동 주민센터서 현안 설명 및 건의 청취
김성제 의왕시장이 6일 청계동 주민센터에서 가진 '제15차 찾아가는 시장실'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의왕시)
김성제 의왕시장이 6일 청계동 주민센터에서 가진 '제15차 찾아가는 시장실'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의왕시)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의왕시는 6일 청계동 주민센터에서 '제15차 찾아가는 시장실’을 갖고 주민들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성제 시장이 시정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청년 취업 지원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청계동 내 황톳길 추가 조성 △학의터널 입구 식재 조성 △하천변 자전거산책로 구간 개선 △청계사 구간 보도블럭 정비 등 주민 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건의했다.

김성제 시장은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하나하나 귀담아 듣고 필요한 사업들은 반드시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