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시정자문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및 신규위원 위촉

‘화성특례시 비전 수립’ 위한 전문가 시점의 다각적 의견 제시이원희 한경국립대 총장 신규 위원으로 위촉
‘2024년도 화성시 시정자문위원회 전체회의'가 끝난 뒤 정명근 화성시장(오른쪽 8번째)을 비롯, 이민상 자문위원장(왼쪽 7번째) 등 자문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화성시)
‘2024년도 화성시 시정자문위원회 전체회의'가 끝난 뒤 정명근 화성시장(오른쪽 8번째)을 비롯, 이민상 자문위원장(왼쪽 7번째) 등 자문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화성시)

[수원일보=이수원 기자] 화성시는 9일 시청상황실에서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 자문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화성시 시정자문위원회 전체회의’를 가졌다.

화성시 시정자문위원회(위원장 이민상 미래정책개발원장)는 화성시 시정 비전·목표, 추진 방향, 지역발전 계획 수립 등에 대해 자문역할을 수행하는 자문기구로, 도시건축, 사회적 경제, 교육, 문화·예술, 다문화 등 정책 분야별 전문가와 실무 경험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원희 한경국립대학교 총장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하고 화성시연구원에서 수행 중인 2025 화성특례시 비전 수립 연구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특례시 출범을 앞두고 위원님들이 각 분야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시해주신 다각적인 의견은 도시브랜드 가치를 견인하는 화성특례시 비전 마련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왼쪽)이 이원희 한경국립대학교 총장에게 신규 위원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화성시)
정명근 화성시장(왼쪽)이 이원희 한경국립대학교 총장에게 신규 위원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화성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