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 연무시장 상인회'·'무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업무협약 체결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수원특례시는 16일 '반딧불이 연무시장 상인회(회장 김윤중)'·'무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회장 심인택)'과 반딧불이 연무시장 무궁화 거리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반딧불이 연무시장에서 '수원시 무궁화 명품도시' 조성을 위해 가진 협약식에는 송성덕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장, 김윤중 반딧불이 연무시장 상인회장, 심인택 무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회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시는 무궁화 모종·행정 사항 등을 지원하고, 반딧불이 연무시장 상인회는 무궁화 거리를 조성한다. 무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무궁화를 식재하고, 관리와 나눔 활동을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반딧불이 연무시장 무궁화 특화거리 조성이 지역사회와 전통상권이 상생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무궁화 명품도시 수원을 만들기 위해 힘써주시는 반딧불이 연무시장 상인회와 무궁화를 사랑하는 사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재준 수원시장은 무궁화 문화 저변 확대·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으로 ‘2024년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무궁화대상(무궁화도시 조성 부문)’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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