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22일까지 군민과의 대화 통해 소통행정 강화전진선 군수,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생활행정 적극 실천하겠다”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양평군은 군민과의 소통을 통해 행복과 기대를 채워가는 매력양평 만들기를 위해 ‘2025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소통한마당은 전진선 군수가 6일 양평읍을 시작으로 22일 단월면까지 12일간 읍·면을 방문, 진행할 예정으로, 2025년 민선8기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설명, 주민과의 대화를 통한 건의사항과 정책 제안 청취 등 양방향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특히 지난해 주민 주요 건의사항 추진현황에 대한 읍면장 총괄 보고를 새롭게 진행, 이를 통해 주민들이 자신이 건의한 내용이 군정에 어떻게 반영되고 추진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시간도 갖는다.
개최일정은 △6일(월) 양평읍 △7일(화) 강상면 △8일(수) 강하면 △9일(목) 양서면 △10일(금) 옥천면 △13일(월) 서종면 △15일(수) 청운면 △16일(목) 양동면 △17일(금) 지평면 △20일(월) 용문면 △21일(화) 개군면 △22일(수) 단월면 등 순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소통한마당을 통해 주민과 직접 대화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정책을 발굴하고,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생활행정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