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추진 특성화 사업 논의 및 시·구정 홍보 공유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상균)는 9일 구청 상황실에서 '1월 팔달구 새마을문고회 월례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김정희 팔달구 새마을문고 회장을 비롯, 각 동 문고회장들이 참석해 올해 추진할 특성화 사업을 논의하고 시·구정 홍보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새마을문고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 논의가 있었다.
새마을문고는 지역사회 독서 문화 진흥과 주민 참여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고, 이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정희 팔달구 새마을문고 회장은 “올해도 각 동 문고회장님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며 "새마을문고가 지역사회의 문화적 중심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새마을문고의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주시는 각 동 문고 회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면서 "2025년에도 팔달구 새마을문고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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