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24년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우수 공무원 및 우수 부서 선정

우수 부서, 아동보육과·세정과· 주택과 선정우수 공무원, 최지혜·김아영·김하늘·이기준·임승희·박지현·김승구·유도규 주무관 선정
방세환 광주시장(왼쪽 첫번째)이  '2024년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우수 공무원 및 우수 부서를 시상한 뒤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방세환 광주시장(왼쪽 첫번째)이  '2024년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우수 공무원 및 우수 부서를 시상한 뒤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광주시는 3일 '2024년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우수 공무원 및 우수 부서를 선정해 시상했다.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는 처리 기간이 5일 이상인 유기한 민원사무를 대상으로 민원처리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한 정도에 따라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누적 마일리지가 많은 공무원에게 포상을 주는 제도로 연 1회 추진하고 있다.

우수 부서에는 아동보육과, 세정과, 주택과가 선정됐다.

또 우수 공무원에는 세정과 최지혜(단순민원 최우수), 주택과 김아영(복합민원 최우수), 농업정책과 김하늘(단순민원 우수), 도시개발과 이기준(복합민원 우수), 아동보육과 임승희(단순민원 장려), 주택과 박지현(단순민원 장려), 도시개발과 김승구(복합민원 장려), 산림과 유도규(복합민원 장려)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

방세환 시장은 “민원처리 현황을 상시 점검해 신속한 민원처리를 독려하고 지연을 방지하면서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