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범 광주시 부시장, 광주시 청년지원센터 현장 점검

광주시 청년지원센터 ‘더 누림 플랫폼’ 및 ‘더 누림 플랫폼-창업누림’ 방문"각 분야서 담당자들이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사업 추진해달라"
김충범 광주시 부시장이 청년정책 현장을 점검한 뒤 운영진들과 격의없는 대화를 갖고 있다. (사진=광주시)
김충범 광주시 부시장이 청년정책 현장을 점검한 뒤 운영진들과 격의없는 대화를 갖고 있다. (사진=광주시)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김충범 광주시 부시장은 10일 경안동에 위치한 광주시 청년지원센터 ‘더 누림 플랫폼’과 ‘더 누림 플랫폼-창업누림’을 찾아 청년역량 강화, 여가 개선, 네트워크, 청년 창업 등 청년정책 현장을 점검했다.

지난 2022년 7월 28일 개소한 광주시 청년지원센터 ‘더 누림 플랫폼’은 광주시 청년들이 자유롭게 기회·배움·젊음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연 7328명의 오프라인 방문자와 63만5840명의 온라인 방문자가 이용하는 등 매년 방문자 수가 늘고 있다.

또 광주시 예비 및 초기 청년 창업자를 인큐베이팅하는 ‘더 누림 플랫폼-창업누림’은 현재 11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매년 중간평가와 최종 평가를 통해 입주 연장 기업을 선발하고 신규 입주기업 모집을 통해 창업자를 발굴·지원하고 있다.

김충범 부시장은 운영진과의 대화에서 “광주시 청년정책 발전을 위한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년 취업, 창업, 자치활동, 여가 개선 등 각 분야에서 담당자들이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사업을 추진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