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청장-사회복무요원 함께하는 특별한 다이닝' 개최

이상균 청장, 사회복무요원 직접 만나 복무 중 겪는 애로사항 공유
이상균 수원시 팔달구청장이 팔달구 소속 사회복무요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팔달구)
이상균 수원시 팔달구청장(가운데)이 팔달구 소속 사회복무요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팔달구)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상균)는 지난 20일 팔달구 소속 사회복무요원들과 청장이 함께하는 특별한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사회복무요원들의 사기 진작과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관내 식당에서 구청장이 사회복무요원과 직접 만나 복무 중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격려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구는 사회복무요원들의 복무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 마련과 지속적인 소통을 위해 향후에도 다양한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오찬에 참석한 한 사회복무요원은 "청장님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뜻깊었고, 복무 중 궁금했던 점을 이야기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상균 구청장은 "사회복무요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보다 나은 복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