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양평군수, '2025 파워리더대상' 혁신행정 부문 대상 수상
수원일보입력 2025.03.08 08:37업데이트 2025.03.08 08: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새로운 변화.혁신 주도하는 경영 전략으로 군정에 뛰어난 성과 이룬 공로 인정받아“군민 행복과 기대 채우는 매력양평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전진선 양평군수가 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혁신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전 군수는 소통을 바탕으로 한 탁월한 리더십과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경영 전략으로 군정에 뛰어난 성과를 이뤄낸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날 시상식에서 12개의 수상 부문 중 ‘혁신행정’ 부문 대상을 받았다.
전 군수는 민선 8기 취임과 동시에 새로운 체계 전환을 통해 변화와 혁신을 위해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을 표어로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정을 펼쳤다.
특히 ▲중첩된 규제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 청정지역의 이점을 살린 환경친화적 관광코스 개발 ▲탄소중립 실현으로 지속 가능한 생활방식 확산을 통한 환경교육도시 선정 ▲경기도 정원문화 박람회 유치를 통한 두물머리, 세미원 수도권 최초의 국가 정원 추진 ▲군민이 만족하는 생활행정을 우선 과제로 삼은 대중교통 개편으로 스마트한 미래도시 건설 ▲동서 간의 균형 발전을 위한 양평 채움 사업 등의 매력적인 군정 정책들이 큰 호평을 받았다.
전진선 군수는 “이번 수상은 12만 9000여 양평군민들의 단합된 힘으로 군정에 함께해 주신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행복과 기대를 채우는 매력양평을 만들어 나아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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