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양평군수, '2025 파워리더대상' 혁신행정 부문 대상 수상

새로운 변화.혁신 주도하는 경영 전략으로 군정에 뛰어난 성과 이룬 공로 인정받아“군민 행복과 기대 채우는 매력양평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
전진선 양평군수(가운데)가 박신선 양평문화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2025 파워리더대상 '혁신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양평군)
전진선 양평군수(가운데)가 박신선 양평문화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2025 파워리더대상 '혁신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양평군)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전진선 양평군수가 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혁신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전 군수는 소통을 바탕으로 한 탁월한 리더십과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경영 전략으로 군정에 뛰어난 성과를 이뤄낸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날 시상식에서 12개의 수상 부문 중 ‘혁신행정’ 부문 대상을 받았다.

전 군수는 민선 8기 취임과 동시에 새로운 체계 전환을 통해 변화와 혁신을 위해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을 표어로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정을 펼쳤다.

특히 ▲중첩된 규제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 청정지역의 이점을 살린 환경친화적 관광코스 개발 ▲탄소중립 실현으로 지속 가능한 생활방식 확산을 통한 환경교육도시 선정 ▲경기도 정원문화 박람회 유치를 통한 두물머리, 세미원 수도권 최초의 국가 정원 추진 ▲군민이 만족하는 생활행정을 우선 과제로 삼은 대중교통 개편으로 스마트한 미래도시 건설 ▲동서 간의 균형 발전을 위한 양평 채움 사업 등의 매력적인 군정 정책들이 큰 호평을 받았다.

전진선 군수는 “이번 수상은 12만 9000여 양평군민들의 단합된 힘으로 군정에 함께해 주신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행복과 기대를 채우는 매력양평을 만들어 나아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