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3월의 만남' 행사 개최

광복 80주년 맞아 한국광복군 창설 영상 시청 및 팔달여성합창단 공연 펼쳐이상균 구청장, "역사·문화 깊이 있게 경험하고 감동할 수 있는 행사 자주 마련하겠다”
수원시 팔달구가 14일 개최한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3월의 만남 행사'에서 이상균 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팔달구)
수원시 팔달구가 14일 개최한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3월의 만남 행사'에서 이상균 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팔달구)

[수원일보=이민정 기자]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상균)는 1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3월의 만남’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올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한국광복군 창설 영상을 시청하며 대한민국의 소중한 역사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 문화공연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로 마음을 울리는 팔달여성합창단의 감동적인 공연이 있었다. 팔달여성합창단은 지난 2009년 창단돼 그동안 지역사회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공연과 함께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상균 구청장은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이번 달 만남의 시간을 통해 대한민국의 역사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된 것같다"며 "앞으로도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하고 감동을 느낄 수 있는 행사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