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2025년 상반기 통장자녀 장학금 전달식 개최

행정 최일선서 헌신·봉사하는 통장의 대학생 자녀 5명에게 장학금 전달
이상균 팔달구청장(가운데)이 통장 자녀 장학증서 전달식에서 통장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팔달구)
이상균 팔달구청장(가운데)이 통장 자녀 장학증서 전달식에서 통장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팔달구)

[수원일보=이민정 기자]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상균)는 21일 구청 상황실에서 행정 최일선에서 헌신·봉사 하고 있는 통장 14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상반기 통장자녀 장학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통장 자녀 장학금은 행정 최일선에서 행정과 주민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면서 구정 발전과 주민 복지증진을 위해 애쓰는 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선발된 5명에게 장학금이 전달됐다.

구는 지난달 28일까지 각 동에서 신청을 받아 장학금 심사 기준과 타 장학금 중복수혜 여부 등 확인 절차를 거쳐 각 동에서 1년 이상 근무한 통장을 대상으로 5명의 대학생을 장학생으로 최종 선발하고 선발된 대학생에게는 최대 100만원이 지급했다.

장학 증서 전달식에 참석한 유지현 팔달구 통장협의회장은 “평소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노력해 주시는 팔달구 10개동 통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상균 구청장은 “변화와 혁신의 중심인 팔달구 행정 최일선에서 봉사하시는 통장님들을 응원한다"며 "통장자녀 장학생들이 수원을 더 새롭고 빛나게 더욱 노력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