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부터 4월 1일까지 5일간 진행...1인 최대 2만원 한도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진수, 이하 공사)는 해양수산부 주관 '2025 수산인의 날'을 맞아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이하 도매시장)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참여시장으로 확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28일부터 4월 1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행사 시간은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구매자들은 결제한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환급처를 방문하면 된다.
기간 내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고객에게 3만4000원 이상 구입 시 1만원, 6만7000원 이상 구입 시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해양수산부 주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수산물 소비 촉진을 통한 어업인 등 수산 관련 종사자의 사기 진작 및 소비자 체감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다.
김진수 사장은 “수산인의 날 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에 많은 참여 바란다”며 “위축된 수산물 소비를 촉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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