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경기도 '2025년 세외수입운영 종합평가' 대상 수상

2021년 최우수상 수상 이어 올해까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영예
가평군청 전경. (사진=가평군)
가평군청 전경. (사진=가평군)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가평군은 경기도 주관 ‘2025년 세외수입운영 시.군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해 시상금 1400만원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올해 세외수입 징수 △체납액 정리 △기관장 관심도 △신규 세입 발굴과 제도개선 △입상 및 전담조직 운영 등 총 5개 분야 9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군은 지난 2021년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까지 5년 연속 세외수입 운영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박준규 세정과장은 “세외수입은 지역 재정 확보를 위한 중요한 재원”이라며 “앞으로 신규 세원 발굴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올해 징수율 제고 및 고질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활동을 통해 군 재정 건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