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법인 '마을숲 자람터'지원(안) 심의․의결 등 논의김병선 위원장 "따듯하고 행복한 오학동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여주시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병선, 송춘석)는 15일 오학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4차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월 주요사업 실적 보고, 협의체 특화사업인 '반려식물과 행복을 잇다' 정서지원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 보고와 비영리법인 '마을숲 자람터' 지원(안) 심의․의결 및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동행서포터즈 사업 설명과 논의가 있었다.
송춘석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시고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는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병선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특화사업 추진을 통해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듯하고 행복한 오학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