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13일 국산 수산물 구매고객 최대 30% 환급...1인 최대 2만원김진수 공사 사장 "국내 수산물의 가치와 맛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시길"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진수, 이하 공사)는 해양수산부 주관 2025년 '가정의 달'을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참여시장으로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이 확정됐다고 2일 밝혔다.
행사 기간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기간 내 국산 수산물 구매 고객은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1인 최대 2만원 한도로 환급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내 구매 영수증 합산이 가능하며 본인 확인 수단을 지참해야 한다.
김진수 공사 사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에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국내 수산물의 가치와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