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2025 대한민국 행정대상' 수상

대규모 도시개발사업 친환경적 추진, 쾌적한 도시환경 구축한 노력 인정받아김성제 시장 "시민들이 살기좋은 도시환경 조성하는 데 더욱 최선 다하겠다"
김성제 의왕시장이 ‘2025 대한민국 행정대상’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의왕시)
김성제 의왕시장이 ‘2025 대한민국 행정대상’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의왕시)

[수원일보=박찬혁 기자] 의왕시는 2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2025 대한민국 행정대상’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행정대상’은 탄소중립 실현과 ESG의 올바른 시민의식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상한다.

의왕시는 그동안 백운밸리, 장안지구, 산업단지 등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을 친환경적으로 추진하며 쾌적한 도시환경을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2050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온실가스 감축에 적극 나서는 등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이 ‘2025 대한민국 행정대상’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의왕시)
김성제 의왕시장이 ‘2025 대한민국 행정대상’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의왕시)

김성제 시장은 “기후 위기가 심각해지면서 탄소 중립 실천과 ESG 경영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의왕시가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친환경 명품도시로서 앞으로도 시민들이 살기좋은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