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민선 8기 3년 주요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현장 점검

여성비전센터, 대월2일반산업단지 등 주요 사업장 20여곳 점검김경희 시장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이천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더욱 중요”
김경희 이천시장(왼쪽 두번째)이 민선 8기 3년 주요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이천시)
김경희 이천시장(왼쪽 두번째)이 민선 8기 3년 주요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이천시)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김경희 이천시장은 지난달 22일부터 30일까지 약 9일간 민선 8기 핵심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현장 20여곳을 직접 방문,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들에게 사업의 속도와 완성도를 동시에 달성할 것을 주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여성비전센터 △중리천로 주차장 △증포동 체육공원 △북부권 체육공원 △부발하이패스IC △대월2일반산업단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들의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신속히 파악해 해결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 시장은 각 사업 현장을 찾아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지면서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김경희 시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각 사업장의 진행 상황을 철저히 확인하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며 “사업의 속도도 중요하지만,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이천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