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창간 37주년, 뉴스의 새로운 기준
수원일보
뉴스 검색
주간 수원일보 보기

아직 등록된 주간 지면이 없습니다. 발행된 지면이 등록되면 이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신문 구독 문의

안양시 동안구, 다중밀집지역 위생해충 집중방제 실시

평촌1번가 문화의거리, 평촌역상가 일대 민·관 협력체계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안양시 동안구가 평촌1번가 문화의거리(범계로데오거리) 등 다중이용지역에서 집중방제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안양시 동안구)
안양시 동안구가 평촌1번가 문화의거리(범계로데오거리) 등 다중이용지역에서 집중방제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안양시 동안구)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본격적인 하절기를 맞아 유동인구가 많은 다중이용지역을 대상으로 집중방제활동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집중방제는 모기, 바퀴벌레 등 위생해충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조치다.

집중방제 대상지는 평촌1번가 문화의거리(범계로데오거리), 평촌역상가 일대 등 유동인구가 많은 다중이용지역이며, 보건소 방역기동반과 동 행정복지센터, 상가연합회, 새마을회 등은 오는 10월까지 월 2회 방역을 합동으로 추진한다.

앞서 보건소는 동 행정복지센터 및 상인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음식물쓰레기 처리 문제 △위생해충 유입 민원 △방역일정 조정 필요성 등을 공유했으며, 민·관 소통 기반의 효율적인 방제 방안을 마련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적극적 방제를 통해 해충을 구제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시민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일보에 제보하세요여러분의 제보가 기사가 됩니다 · 신원은 끝까지 보호됩니다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