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비다문화가족 400여명 소통·화합 다져최대호 시장 “모든 시민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도시로 나아갈 것”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세계인의 날(5월 20일)을 기념해 안양시 다문화 및 비다문화가족 400여명이 참여한 ‘가족명랑운동회’가 21일 안양종합운동장 보조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안양시 가족센터(센터장 오연주)는 이날 오전 9~12시까지 한마음 달리기, 지구 옮기기, 판 뒤집기 등 유쾌한 가족운동회와 세계 전통의상 및 놀이 체험, 다문화 인식개선 핸드프린팅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가지면서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지역사회의 미래를 엿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양시는 모든 시민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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